요즘 일식 집에 대한 생각 즐거운 음주

사진과 내용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.
맘에 쏙 드는 집은 아니였지만 음식이 나쁘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던 집인데 사진을 안 올렸기에 그냥 올린 겁니다.
원래는 이 곳도 올리려고 했는데......^^;










요즘은 그냥 다니는 곳만 다닙니다.
올초에 몇군데 다녀 봤더니 제맘에 썩 와닿는 곳이 없는 것도 크고요.
나름 비싼곳도 다녔었는데....
점점 새로운 곳을 가는게 귀찮다 해야 하나 힘들다 해야하나.
어쨌든 당분간은 계속 다니던 곳만 다닐것 같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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